gameS/etC | Posted by N.E.O. 2022. 3. 27. 00:41

eldeN rinG (9) : 알터 고원으로

102시간째입니다.

 

깊은 뿌리, 아인세르 본류, 부패의 호수, 등등 다 지나왔습니다.

하지만 보스들 스샷을 못 찍었습니다.

사룡 포르낙스는 임팩트가 있긴 했으나 그렇게 고전하지는 않았고요.

업적이 떴으니 그냥 그랬구나 하는 정도입니다.

 

 

사실상 라니 퀘스트 라인을 따라간 셈이네요.

 

용총을 어거지로 돌파한 이후로는 다시 난도가 낮아진 느낌입니다.

알터를 한번 돌고 난 뒤 화산으로 가면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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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시간째 도달하였습니다.

라단 이후라서 어렵다기 보다는, 그레이오르의 용총이 특별히 어려운 지역인 모양입니다.

여기에 있는 잡몹이나 나무 정령이나 밤 기병마저도 조금씩 더 어려웠습니다.

 

또한 그 동안 너프 패치가 있었습니다.

밤불검과 서리밟기는 더 이상 쓰기 힘들어졌죠. 화신의 물방울도 하향되었습니다.

출혈/적사자를 염두에 두고 용찬 기도를 곁들여볼까 하는 생각에 스탯도 새로 찍었는데

신앙에 꽤 많이 들어가다보니 딱히 효율적으로 분배했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여기는 전회 애로우 레인을 먹는 곳인데, 구석에서 자고 있는 거인은 굳이 잡지 않아도 됩니다.

기술이 일반 거인과는 조금 다르네요. 피통도 어마무시해서 쉽게 잡히지도 않습니다.

딱히 주는 것은 없지만, 지나치자니 자존심이 상합니다.

 

의외로 많은 시도를 했고, 가능한 것들을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가장 좋은건 역시

적사자+마상전투였습니다.

FP가 되는대로 적사자를 스패밍해서 가능한한 많은 앞잡 데미지를 넣고

그 다음에는 안전하게 패턴 지나가면 말 타고 긁었습니다.

 

짐승의 신전에서 절벽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너프 패치의 부작용으로 막혔습니다.

아이템 두 개가 있다는데, 지금은 어쩔 수 없군요.

 

 

그레이오르의 용총 마지막 보스는 흑검의 권속이었습니다.

아픈데, 마상 전투도 안되고, 적사자도 곱게 맞아주질 않습니다. 영체도 오래 못 버티네요.

절벽으로 유인해서 낙사시키는 꼼수가 있었다는데, 너프 패치에서 같이 잡힌 것 같습니다. 안 되네요.

다행인 것은, 공격 패턴이 상당히 정직했습니다. 즉 패턴을 몸이 익히면 대응이 된다는 것입니다.

 

영체로 인형 병사를 50%쯤 되었을때 불러냅니다.

신전 아래쪽이 완전 개활지라, 자기들이 공격받지만 않으면 딜을 잘 넣어줍니다.

도끼창일때는 몸을 좀 사리고, 검일땐 좀 공격적으로 움직였습니다.

다행히 저기 위 거인 트라이 한 정도만큼 한 것 같습니다. 적은 횟수는 아니네요.

 

그리고 또 다행인건, 노크론 마지막에 나오는 가고일 보스 두 마리를 권속 상대한 경험을 이용해

2트만에 꽤 수월하게 넘겼다는 것입니다.

영체는 버그에 걸렸는지 입구를 못 들어왔고, NPC영체만 데리고 들어왔는데

화신의 물방울보다 잘 버텨주니까 적사자 스패밍이 가능해졌어요.

 

이제 다음 코스는 사룡 포르낙스와 아인세르 본류 탐험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는 드디어 알터 고원이 아닐까요.

막막하던 그 많은 달성 항목도 하나씩 이루면서 점점 끝으로 다가가기는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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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 Posted by N.E.O. 2022. 3. 15. 23:53

eldeN rinG (7) : 신의 살갗의 사도

라단 이후 용총을 쓸고 노크론으로 넘어가려고 했는데, 여기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이 지역의 보스들이 어려운겁니다. 어쩌면 영령들의 지하 묘지도 그 일환인지도 모릅니다.

방울 사냥꾼같이 서리밟기 얍삽이가 가능한 보스는 어떻게든 되는데,

사실 피격되면 복구가 잘 안되더군요.

이게 레벨을 올리는 과정에 너무 잡다하게 올린 탓인지,

그래서 사실 실질적인 레벨은 아직 낮은게 아닌지 하는 고민을 했습니다.

 

케일리드 신수탑 지하의 신의 살갗의 사도는 유난히 어려웠습니다.

밤불검 쏘면 간단히 피하고, 피격되면 더욱 복구가 안되고, 데미지는 너무 안 들어갑니다.

영체도 쉽게 죽고, 활질도 잘 안 됩니다. 마법도 써 보는데 잘 안 되고요.

 

1. 일단은 화신의 물방울을 구해옵니다.

어차피 가야하는 노크론인데 조금만 진행하면 나온다는군요.

보스를 잡고 나오는 줄 알았는데 밤의 성역 안쪽 보물상자에서 나오네요.

조금 더 시간을 들였습니다.

성능은 명불허전인데, 강화를 해야 더 쓸 만 합니다. 있는 룬 다 털어서 가능한데까지 강화.

 

2. 타도에 적사자의 화염을 바릅니다.

패턴 피하고 침착하게 한번씩만 쓰면, 2~3번만에 경직이 걸립니다. 바로 앞잡.

이 때마다 탈리스만으로 HP FP를 조금씩 회복합니다.

데미지가 여전히 많이 들어가지는 않지만, 상당히 안전합니다.

FP도 일부 받으니 성배병을 아끼는 효과가 있습니다.

 

3. 영체를 2페이즈 들어가면 소환합니다.

2페이즈에 진입하면 화신과 제가 적사자의 화염을 시도때도 없이 쓸겁니다.

보스는 1페이즈보다 빠르고 다양하게 움직여서 경직치가 덜 쌓이는 모양입니다만

물량으로 미는겁니다. 이제는 타도도 2개니 출혈도 잘 터집니다.

그래도 화신이 먼저 죽는데, 지금까지 고생한 것이 있으니 조금 남은 체력을 힘내서 깔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 77시간째에 클리어했습니다.

사실 저 스샷 찍을때는 못 잡고 10여트 이상 더 한 것 같아요.

실제 트라이 횟수는, 세진 않았는데 100쯤 될려나요?

주관적인 난이도는 게일 정도. 물론 임팩트는 한참 미치지 못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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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 Posted by N.E.O. 2022. 3. 13. 13:08

eldeN rinG (6) : 별 부수는 라단

66시간쯤 되었을 때 라단을 클리어했습니다.

잡긴 했는데, 어떻게 한건지도 모르겠어요. 밤불꽃으로 전기만 넣었는데요.

일단은 영체들 사인 보이는대로 소환하고, 죽으면 또 가서 소환하고,

탱킹이 되고 있으면 틈 봐서 전기 날리고. 패턴을 잘 모르겠습니다.

원래는 아마 큰 패턴 나온 뒤 말타고 지나가며 슥 긋고 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

너무 파워가 세서 그것도 쉬운게 아니네요.

전투중에는 도저히 찍을 정신이 안 나와서 클리어 이후 컷신을 찍었습니다.

라단 설정이 꽤 흥미롭습니다. 별이 움직이는 것을 붙잡고 있었다 사후 일제히 떨어지는 모습이요.

이명도 독특하고, 세계관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대하는건 좀 많이 그렇네요.

 

 

의외로 많이 고생한 곳이 이곳입니다.

몹의 체력이 너무 많고, 보스 나무령은 이전에 상대한것과 동일한 패턴이긴 한데

실수 한 번 나오면 그냥 죽어요. 라단도 그랬고 어딘가 불합리합니다.

 

다음 코스는 용총, 그 다음이 노크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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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는 62시간을 지나가는 중입니다.

레아 루카리아 이후 바로 신수탑을 가는줄 알았더니 라니 퀘스트가 진행이 되어야 하네요.

남은 리에니에 호수 지역을 싹 체크하니 남은 곳은 호수 남부의 고원과 신수탑입니다.

아인셀 강도 현재는 낮은 지역만, 시프라 강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역을 남기고 떠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괜히 복잡해지거든요.

 

그리고 레벨은 차곡차곡 쌓아 밤과 불꽃의 검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선딜이 기니까 무턱대고 쓰면 안 되지만, 일단 맞으면 데미지가 엄청나서 단점이 상쇄되네요.

조작의 재미는 확실히 덜한데, 대신 할 것이 워낙 많으니 조작 피로도도 감안을 해야지요.

자잘한 보스들은 별로 감흥이 없기도 해서, 그냥 난이도 낮춘다는 마음으로 쓰고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이전부터 중갑돼지는 한번도 못 해봤네요.

이번에는 못 하게 된 것이 오히려 다행인데, 근접에 불리하기도 하고

쓸만한 대방패가 아직까지 없습니다. 그냥 대방패도 몇 개 안돼요.

나중가서 조합이 괜찮은게 되면 바꿔볼까 하는 마음은 조금 있지만,

일단은 싸게싸게 계속 달리기나 합시다.

 

사종루에서 접근하는 노크론 높은 곳입니다. 절경이라 한 장 찍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인셀에 있는 녹스텔라인줄 알았는데, 시프라에 있는 노크론이네요.

 

어쨌든 이제는 케일리드로 가서 라단을 상대해야 합니다.

이 지역은 아트웍도 즐겁지 않은데, 붉은 부패가 널려있어서 더 짜증이 납니다.

그 중 탑은 의외로 이놈이었습니다. 썩어가는 엑디키스.

 

 

바닥으로 쏘는 부패 브레스가 터지면, 보통은 근접해 있기 때문에

미처 벗어나지 못하고 직격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러면 한방에 죽어요.

거기다 뒷점프로 바위 위로 올라가면 내려오지도 못하고 가서 때리기도 힘들고.

다른 비룡들과 같은 방식으로 말타고 돌면 되긴 하는데, 자주 죽어서 꽤 힘들었습니다.

 

케일리드는 이제 라단만 남은 것 같네요. 그 다음이 다시 시프라-노크론인 것 같은데,

그 사이에 용총 지역을 한번 쭉 돌아보면 될 것 같네요.

그렇게 하면 빠진 지역을 다 챙기고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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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에니에 호수가 지역이 림그레이브 이상으로 넓습니다.

거기다 단차가 확실하여 억지로 점프로 비비는 방식으로 넘어갈 수가 없고요.

저지대를 한번 쭉 훑어보고, 레아 루카리아 학원을 통과했습니다.

살짝 오버파밍?해서 타도-서리밟기 테크를 타면서 동시에 밤과 불꽃의 검을 구했습니다.

이제 스탯을 맞춰야 하는데, 아직 레벨이 모자라는군요.

갱도의 결정인 보스는 둘이라서 힘들었지만 둔기로 뒤잡만 열심히 하면 됩니다.

처음엔 지팡이 먼저 하려다가, 석상이 마법을 잘 막아주기 때문에 위치를 잘 잡아가며 창 먼저 잡았어요.

 

 

레아 루카리아가 예뻐서 한 컷 찍었습니다.

월륜의 석궁 구하러 가는 길이 제일 힘들었던 것 같네요. 그런 점프를 해야 하다니.

 

 

스샷을 마치 어디서 구해온 것 같이 찍었네요.

레날라는 고드릭만큼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1페이즈는 3편 보스인 깊은 곳의 주교들과 비슷하고,

2페이즈는 1편 보스 4인의 공왕을 잡듯이 소환물을 무시하고 때렸습니다.

지금 데미지가 잘 나와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네요.

 

레날라까지 44시간 20분. 아마 리에니에 탐험을 반 정도는 한 것 같은데,

동부 남은 곳이 조금 있고, 다음 서부를 가서 라니 퀘스트를 진행해야 하는 모양입니다.

슬슬 조금씩 복잡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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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 Posted by N.E.O. 2022. 3. 5. 22:45

eldeN rinG (3) : 스톰빌 통과

명도 월은, 밤과 불꽃의 검 등이 흥하는 시기입니다.

전작들에 비해 스탯 재분배가 쉬우므로 저 무기들을 쓰기 위해 근력 기량 지력 신앙에

골고루 투자해서 잡캐가 되어도 망했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너무 성능이 좋으니까요.

저도 저걸 대비해 미진했던 기량을 우선적으로 올리고, 정신력도 조금 줘야하나 싶습니다.

 

흐느낌의 반도도 쭉 훑어내고 스톰빌을 통과했습니다.

스톰빌에서 가장 어려웠던 보스는 고드릭은 아닙니다.

포스는 그래도 데미갓인만큼 멋진데요, 영체와 함께 3트만에 끝냈습니다.

부담스러웠던건 도가니의 기사구요. 나머지는 뭐.. 어떻게든? 어거지로? 지나왔습니다.

 

스팀 기준 38.5시간, 인게임 기준 35시간 가량을 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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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 Posted by N.E.O. 2022. 3. 2. 00:05

eldeN rinG (2) : 자잘한 꼼수들

24시간째, 폭풍의 언덕도 지나고 이제 림그레이브 동쪽도 한 군데 남았네요.

보스를 정정당당히 근접으로 맞서서만 이겨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실력이 안되는데 어쩌라구요.

 

방울 사냥꾼은 공격이 대체로 정박이라 구르기만 꾸준하면 될 것도 같았는데,

살짝 다른 방식을 찾아본게 이것입니다. 처음 스폰때만 몇 대 때리고

그 다음부터는 활(석궁, 투척 다 됩니다)로 짤짤이만 넣었어요.

거리를 벌리면 패턴이 한두가지로 압축됩니다. 그정도만 잘 구르면 되네요.

 

 

정보가 파편화되어 있다 보니 미처 제대로 취합되지 않은 보스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영체도 못 부르고 당황했는데 딱 붙어서 때리면 별 문제가 안 됩니다.

별로 아프지는 않은데 생긴게 참 그로테스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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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 Posted by N.E.O. 2022. 3. 1. 00:50

eldeN rinG (1) : 아직도 림그레이브 서쪽

저는 신작을 정가에 사서 플레이하는 경우가 드뭅니다.

보통 세일때 사서 느긋하게 공략 다 봐 가면서 업적을 달성하는 식으로 하는데,

이번엔 마침 대작이 게임 교체기와 잘 겹쳐서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덜 만들어진 공략들의 파편과 비루한 컨트롤을 합하여 어떻게든 진행하고 있네요.

스터터링은 초반에 비하면 많이 줄어들었지만 아직도 결정적인 순간에 발생하곤 합니다.

한창 싸우는 중에 나타나면 뭐, 운 좋으면 공격을 다 피했겠지만 보통은 죽어있죠.

 

현재 18.3시간째입니다.

주요 보스는 멀기트, 트리가드(?) 정도만 잡았네요.

랜덤하게 골랐는데 이게 나와버려서 초반 컨셉 세팅이 난감했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전작들의 1회차처럼 근접으로 가고 있는데, 근력쪽을 가 볼까 합니다.

여차하면 중갑 두르고 대방패 들어야 할 것 같아서요.

 

엘든링은 이상하게도 1회차 마법사 캐릭의 성능이 굉장히 좋은 것으로 보입니다.

무기도 언제나 중간 이상은 하던 대검이, 나빠진 것은 아닌데 언제나 최선은 아닌 그런 느낌이고요.

요구 조건이 달성되는대로 좀 더 중량 무기로 가 볼까 싶기는 합니다.

 

 

멀기트 잡기 전 그레이오르의 용총으로 가서 레벨을 좀 챙겨왔습니다. 약 40정도까지요.

주로 생명력, 지구력과 기초 근력에 투자를 했더니 확실히 조금은 수월해 졌습니다.

 

지역 탐험 순서가 어느정도 정립된 것 같아서, 그 순서를 밟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미 권장 레벨은 훌쩍 넘었지만, 그거야 망자들 기준이고요.

림그레이브 서쪽 - 폭풍의 언덕 - 림그레이브 동쪽 - 흐느낌의 반도 이후 스톰빌로 갈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제일 어려웠던 보스는 멀기트보다도 도가니의 기사입니다.

저는 패링이 안되기 때문에, 1페이즈는 쉽게 넘어가지지만 2페이즈는 도저히 틈이 안 나왔습니다.

(딱 붙어서 가드 올리고 왼쪽으로 빙빙 돌기만 하면 대부분의 패턴이 해결됩니다.)

대방패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면 다 막으면서 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이것만 찝찝하게 남겨두고 갔다가 돌아오기는 싫었거든요.

그래서 2페이즈는 좀 아쉽지만 꼼수로 넘어갔습니다. 저 위치에서 보스가 걸려버리는 것을 이용해서요.

언제 주웠느지 모를 석궁으로 그냥 죽을때까지 쐈습니다.

어떻게든 잡기만 하면 됐죠 뭐.

 

이제 림그레이브 서쪽은 거의 다 되었습니다. 표류묘지 지하의 보스만 남았네요.

폭풍의 언덕은 빠르게 훑고 동쪽으로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엘든링을 이전 다크소울 포스트처럼 보스 잡을때마다 덧붙이기에는 너무 보스 숫자가 많습니다.

주요 보스나 고전했던 보스 위주로 업데이트를 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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