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소나타 아티카의 앨범 제목과 같은 것 같지만 착각입니다.
AKARI proposaL을 포기하고 쉬쉬하면서
어거지로 팀미팅을 넘기고 나니 드디어 종강인가 싶습니다만
신경이 쇠약해진 느낌이네요.
공사 소음도 계속 들리지 중이염은 그대로지
뭘 해야 되나 막막하지 쉬기는 해야겠는데 왜 택배는 빨리 안 오는지
물도 안나오고 화장실은 멀어요 이게 뭐임
그나저나 한국어 말하기 스킬이 너무 딸리네요.
스킬 레벨이 낮으니 영어 말하기 스킬도 같이 딸리고.
이건 원인이 대인관계 패시브 스킬이 떨어져서인데
이건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_-;;
최근에 잠은 그래도 잘 잤으니 잠이 문제는 아니고
그냥 목표가 붕 뜬 느낌. 2MASS는 과연 같이 분석해야 하는건가?
안한다고 쳐도, 이거 논문을 어찌어찌 써내고 나면 그 다음은 뭐하지?
마침 정전이니, 휴식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택배만 받는대로 내려가야겠는데
그 동안 예언이야기 퇴고를 하고 BC블럭 리스트를 검토하면 적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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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1승 3패로 좋지 않았다.
하지만 지속가능성을 볼 수 있었던 토너먼트랄까?
한참 전성기때의 인원은 모이지 않지만
월중 토너먼트는 10명도 모이지 않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경제위기 및 피로감이 가중된 것이라고 나름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사실 그런 것보다도, 가장 큰 이유는 유입 인원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것이 6월, 시즌 4를 거치면서 조금 달라진 것 같았다.
월초에는 아부님과 은다님이 부산에서 토너먼트를 개최하였고
이제는 그쪽에도 공인 경기가 열리고 있다.
인원은 6명 내외이지만, 존재 자체만으로도 가치있는 일이다.
그리고 종강 시즌과 맞물리면서 사람이 늘어나는 것도 있는 것 같았다.
급기야 오늘은 14명이 참가하는 사태가 벌어졌는데,
최근의 참여 인원에 비해 볼 때 월말 경기라고 해도 고무적인 숫자였다.
한편 대세를 이루는 덱은
HOA시절에는 고정되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나
현재는 그렇지 않다. 매 토너마다 우승덱이 바뀌고
참여덱의 비율이 달라진다. 물론 그 면면은 다 잘 알려진 덱들이지만
상성이 1차원이 아닌 지금은 그날의 비율에 따라 유불리가 결정되어서
올라운드형의 덱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면에서, 오늘은 오자티가 엄청난 숫자가 출전하여 좋지 않은 날이었다.
이것은 토너 환경에 대한 예측을 어렵게 하여
맞춤형 덱을 준비해 오는 것에 한계가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각 상황에 유리한 덱을 운용하는 것은 유리하기는 하나
플레이어의 실력이 늘지 않아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차라리 이제부터는, 어떤 주력을 정하고 되든 안되든 쭉 미는 것이 나을 것이다.
환경이 시시각각 다르기 때문에 불리한 날은 어쩔 수 없지만
실력이 늘어가면 그것도 어느 정도 극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물론 좋은 날은 퍼펙트할 것이고.
그런데 왜 난 내 주력이 없지-_- 다들 성향이 겉도는 느낌인데.
7-8월 중의 BC블럭 발매는 거의 확정적인 것 같다.
저지들과 카드매니아 간의 의사소통이 꽤 활발한 것 같다.
그리고 또 흘러나오는 소문에 의하면
9월 중으로 nationaL tournamenT가 예정되어 있다 한다.
이것은 아제로스+버닝 크루세이드 블럭 전체를 아우르는 범위의 constructeD.
즉 이제부터 한글판 리스트를 구해서
주력을 정한 다음 연습해야 할 시기라는 것이다!
흙바람님의 집요한 판매 독촉 결과
마그테리돈의 둥지 트레저팩 collector'S seT을 손에 넣게 되었다.(응?)
....아 말렸구나-_-
또 흙바람님네 회사의 이사님이 wowtcg collectinG을 하신다는데-_-
주문 넣는 김에 나도 모자란거 찾아서 같이 부탁하기로 하였다.
좋은 기회...는 맞는데 뭔가 말린 느낌이다.-_-;;;
아제로스 블럭은 이 기회에 빠진게 없도록 모아야겠다.
BC블럭은 있다가 생각하고;;
하지만 지속가능성을 볼 수 있었던 토너먼트랄까?
월중 토너먼트는 10명도 모이지 않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경제위기 및 피로감이 가중된 것이라고 나름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사실 그런 것보다도, 가장 큰 이유는 유입 인원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것이 6월, 시즌 4를 거치면서 조금 달라진 것 같았다.
월초에는 아부님과 은다님이 부산에서 토너먼트를 개최하였고
이제는 그쪽에도 공인 경기가 열리고 있다.
인원은 6명 내외이지만, 존재 자체만으로도 가치있는 일이다.
그리고 종강 시즌과 맞물리면서 사람이 늘어나는 것도 있는 것 같았다.
급기야 오늘은 14명이 참가하는 사태가 벌어졌는데,
최근의 참여 인원에 비해 볼 때 월말 경기라고 해도 고무적인 숫자였다.
HOA시절에는 고정되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나
현재는 그렇지 않다. 매 토너마다 우승덱이 바뀌고
참여덱의 비율이 달라진다. 물론 그 면면은 다 잘 알려진 덱들이지만
상성이 1차원이 아닌 지금은 그날의 비율에 따라 유불리가 결정되어서
올라운드형의 덱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면에서, 오늘은 오자티가 엄청난 숫자가 출전하여 좋지 않은 날이었다.
이것은 토너 환경에 대한 예측을 어렵게 하여
맞춤형 덱을 준비해 오는 것에 한계가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각 상황에 유리한 덱을 운용하는 것은 유리하기는 하나
플레이어의 실력이 늘지 않아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차라리 이제부터는, 어떤 주력을 정하고 되든 안되든 쭉 미는 것이 나을 것이다.
환경이 시시각각 다르기 때문에 불리한 날은 어쩔 수 없지만
실력이 늘어가면 그것도 어느 정도 극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물론 좋은 날은 퍼펙트할 것이고.
그런데 왜 난 내 주력이 없지-_- 다들 성향이 겉도는 느낌인데.
저지들과 카드매니아 간의 의사소통이 꽤 활발한 것 같다.
그리고 또 흘러나오는 소문에 의하면
9월 중으로 nationaL tournamenT가 예정되어 있다 한다.
이것은 아제로스+버닝 크루세이드 블럭 전체를 아우르는 범위의 constructeD.
즉 이제부터 한글판 리스트를 구해서
주력을 정한 다음 연습해야 할 시기라는 것이다!
마그테리돈의 둥지 트레저팩 collector'S seT을 손에 넣게 되었다.(응?)
....아 말렸구나-_-
또 흙바람님네 회사의 이사님이 wowtcg collectinG을 하신다는데-_-
주문 넣는 김에 나도 모자란거 찾아서 같이 부탁하기로 하였다.
좋은 기회...는 맞는데 뭔가 말린 느낌이다.-_-;;;
아제로스 블럭은 이 기회에 빠진게 없도록 모아야겠다.
BC블럭은 있다가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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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광이 생각보다 낮은 학점이 나오면서
학점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제기되었으나
에이 뭐 어떻게든 되겠지.
B급 인생이다.
대학 입학 후 어느 분야에서도 A급이 된 적은 없는 것 같다.
쉽게쉽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부럽네.
근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보면 A급 판정받을 구석이 있다.
글쎄다. 나도 뒤져보면 뭔가 나올지도 모르지만
뒤져봐야 나올만큼 하찮은 A급일테다.
하긴 나도 옛날에는 그런 눈길을 받았었겠지만, 이젠 옛날 이야기일 뿐이다.
뭔가 시원하게 쉬지도 못하고
종강 이후 AKARI proposal 준비 때문에 고생하다보니
중이염은 완치가 늦어지고 있고
입 안은 두 군데나 헐어버렸다.
주레비한테 그 이야기 했더니 자기도 그렇다더라.
B급의 숙명인가보다.
내가 B급인건 알겠는데
뭐가 잘못되어 있는 것 같지는 않다.
B급이 패배자는 아니기 때문이다.
A급으로의 진화는 아마 안될것이다.
이미 A급인 사람들의 조언은 A급 내에서의 상승에 유효하지
B를 A로 바꾸는데는 유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많은 A급은 그것을 모른다.)
B급 인생이 A급이 된 사람은 정말로 드무니까 적합한 조언은 없지.
leT iT BEEEEEEEEE
학점 분포를 살펴보면 재밌는것이 발견된다.
학부 학점이 거의 완벽한 수평선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인데
이번에 B 두개를 받으면서 느낀 것을 확인해보니 실로 놀라웠다.
과목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면
수업진도 위주 / 실습 또는 토론 위주로 나눌 수 있다.
대부분의 수업이 진도위주기 때문에,
드문 편인 실습/토론 수업의 학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A- A- A+ B+ A- A0 B0 B-(1학점) B0 B+(2학점)
A0(2학점) A0(2학점) B+(1학점) B-(1학점) B+(1학점), 평균 3.55
(저 중에 태천이 포함되어 있는데, 학점이 상당히
시험에 dependanT했던 것을 상기하면 평균은 더 올라간다.)
그리고 A를 받은 과목은 총 10과목인데, 이 중 실습/토론이 아닌 과목은 3개.
그나마 2개는 교양과목이고, 하나는 미적을 세 번을 들은 결과다.
학부 통산 평점이 2.95인 것과 위의 주요 과목의 평점을 비교하면 확연하다.
위 과목들을 제외한 학부 평점은 2.75로 떨어진다.
그리고 실습/토론 수업이 연구와 좀 더 직결되는 것을 생각하면
이것은 무시할 수 없는 factoR가 되겠다.
대학원 학점도, 지금까지의 표본은 적은 편이지만
이런 분포는 확연하다. 두 과목이 학부와 중복되지만, 같이 세면 총 6과목.
그 중 성간물질/항성역학/분광학
이 세 과목이 B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앙?
....장차 들을 천체물리는 B임을 예측하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_-
....하지만 또한 항성대기 및 다른 특강들은 A임을 예측할 수 있다.
그래봐야 B급 인생이다
이번 학기는 B급으로 판정난 것이다
좀 더 깊은 사정은 보지 않아
학점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제기되었으나
에이 뭐 어떻게든 되겠지.
B급 인생이다.
대학 입학 후 어느 분야에서도 A급이 된 적은 없는 것 같다.
쉽게쉽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부럽네.
근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보면 A급 판정받을 구석이 있다.
글쎄다. 나도 뒤져보면 뭔가 나올지도 모르지만
뒤져봐야 나올만큼 하찮은 A급일테다.
하긴 나도 옛날에는 그런 눈길을 받았었겠지만, 이젠 옛날 이야기일 뿐이다.
뭔가 시원하게 쉬지도 못하고
종강 이후 AKARI proposal 준비 때문에 고생하다보니
중이염은 완치가 늦어지고 있고
입 안은 두 군데나 헐어버렸다.
주레비한테 그 이야기 했더니 자기도 그렇다더라.
B급의 숙명인가보다.
내가 B급인건 알겠는데
뭐가 잘못되어 있는 것 같지는 않다.
B급이 패배자는 아니기 때문이다.
A급으로의 진화는 아마 안될것이다.
이미 A급인 사람들의 조언은 A급 내에서의 상승에 유효하지
B를 A로 바꾸는데는 유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많은 A급은 그것을 모른다.)
B급 인생이 A급이 된 사람은 정말로 드무니까 적합한 조언은 없지.
leT iT BEEEEEEEEE
학부 학점이 거의 완벽한 수평선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인데
이번에 B 두개를 받으면서 느낀 것을 확인해보니 실로 놀라웠다.
과목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면
수업진도 위주 / 실습 또는 토론 위주로 나눌 수 있다.
대부분의 수업이 진도위주기 때문에,
드문 편인 실습/토론 수업의 학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A- A- A+ B+ A- A0 B0 B-(1학점) B0 B+(2학점)
A0(2학점) A0(2학점) B+(1학점) B-(1학점) B+(1학점), 평균 3.55
(저 중에 태천이 포함되어 있는데, 학점이 상당히
시험에 dependanT했던 것을 상기하면 평균은 더 올라간다.)
그리고 A를 받은 과목은 총 10과목인데, 이 중 실습/토론이 아닌 과목은 3개.
그나마 2개는 교양과목이고, 하나는 미적을 세 번을 들은 결과다.
학부 통산 평점이 2.95인 것과 위의 주요 과목의 평점을 비교하면 확연하다.
위 과목들을 제외한 학부 평점은 2.75로 떨어진다.
그리고 실습/토론 수업이 연구와 좀 더 직결되는 것을 생각하면
이것은 무시할 수 없는 factoR가 되겠다.
대학원 학점도, 지금까지의 표본은 적은 편이지만
이런 분포는 확연하다. 두 과목이 학부와 중복되지만, 같이 세면 총 6과목.
그 중 성간물질/항성역학/분광학
이 세 과목이 B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앙?
....장차 들을 천체물리는 B임을 예측하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_-
....하지만 또한 항성대기 및 다른 특강들은 A임을 예측할 수 있다.
그래봐야 B급 인생이다
이번 학기는 B급으로 판정난 것이다
좀 더 깊은 사정은 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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