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sorteD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0.12.29 12:43

본격 근로 일지

다른 근로 담당자가 보현산 가는 바람에
근로 강도가 250%로 증가한 상태인데

월요일에는 오전에 추워서 미뤘더니
오후에 눈발이 날리면서 소포 폭탄 당첨

화요일에는 오후에 가다가 자빠짐
홍쌤의 긴급 소포 부탁으로 우체국에서 한시간정도 소요됨

오늘은 피크를 찍은 듯
56동-500동-도장 찍는거 까먹음-일단 본부 주차과-태그 발급 시기가 미묘하여
어찌어찌하다가 발급 못받고 동의서에 자필 서명이 필요하다 함-다시 56동에서 도장 찍음
-500동 갔더니 점심시간 크리-분노의 학관B-오후에 똑같은 코스 또 가야됨

아오 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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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놈 2010.12.29 14:52

    낄낄낄...

    우체국이랑 주차과 업무 들어가면 짜증이 솟구치는...

    왜 우리 우체국은 무슨 와우 오베시절마냥 대기표 끊을 정도로 사람 그렇게 많은데 대책을 안세우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