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S/etC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1.11.04 13:58

두 번째 역만


뭔가 이름 있는 역만은 아니고 헤아림 역만이긴 하다만
그래도 역만은 역만이다
거기다 내가 오야라서 1.5배해서 4만8천

페북에 자랑을 먼저 했지만 여기에도 남겨둘 필요가 있다
보통 100국을 하면 한번쯤 역만을 하게 된다는데
천봉 전적으로 250국이 넘어가는데 이제 두번째라니. 
(첫번째 국사무쌍 : http://astralneo.tistory.com/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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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국사무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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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orteD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0.08.02 00:26

디카의 귀환

1년 가까운 시간동안 새 사진을 못 찍고 있던 디카.
뭐 오래 쓰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새로 살 수는 없어서
AS 받고, 멀쩡하게 이제는 잘 돌아간다.

사진의 내용에 대한 설명은 생략.
다만, 위는 마작이고 아래는 와우 보드게임이라는 것만 적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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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ulebi 2010.08.02 14:24 신고

    저 오른쪽은... 전설의 강건마?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acchus 2010.08.11 15:11

    ㅋㅋ 즐창 ㅋㅋ

unsorteD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0.04.12 12:14

다시 패를 섞고 반장전 1회 더

이상하게도 저번에 썼던 월드앳워 포스트가 비공개 처리가 되어 있어서
그거 공개로 돌리고 바로 씁니다.

이런 신변잡기류 글을 쓸 때 제목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
어떤 제목을 썼었나 하고 찾아봤는데 그런게 없네요.


1. 저번 학회들은 사진도 찍고 관련 포스팅도 꽤 충실히 했던데
이번 학회는 그런게 없습니다.
일단 카메라가 사망했구요.-_-
영양가 있는 발표가 몇 개 없었어요. 메모는 해 뒀지만 정리는 해야하고
포스팅까지 할 만한건 아닌거같네요.

2. 생명은 소리를 동반하는게 분명한 것 같아요.
뭔가 날이 풀려서 근처에 활동하는 생명체가 늘어나니까
실제로 소리가 들리는건 아니지만 부산스럽네요. 그런 느낌 있잖아요 왜.


그 증거로 어제 연구실에서는
모기 1개체, 나방 1개체가 목격되었구요.
집에 가는 길에 개구리 한 마리도 목격했네요.


3. 이번 총학 선거판은 꽤 재미있게 짜여진 것 같습니다.
제 3자의 입장에서 보게 된 지도 한 3년쯤 되었네요.
등록선본 3개, 그 중 하나는 한총련계열이므로
사실상 2개 선본의 경쟁구도가 되겠는데요.
비권계열 선본이 하나 있지만 얘들이 복지 올인이 아니에요. 이건 중요한 부분입니다.
정치색을 띠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 비권 계열에서도 어떠한 목소리를 낸다는 것.
즉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가 참담하다는 반증이겠지요.
생협출신 비권이 몰락해버리고 난 이후라
이들의 당선 가능성이 꽤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별 이유 없이 싫지만.
전략이 좋아요. 작년 가을만큼 중량감있는 선본은 없지만 당선확률은 대폭 올랐으니까요.

4. 마작, 입수했습니다.
사실 제목은 이와 관련이 있는 것이지만
에이 뭐 그런거 따지면 안됩니다.
일단은 그냥 소장용이에요.-_-
주변에 할 줄 아는 사람이 3명 더 있어야 하는데 없어요.
내가 설명을 해 줘야 할 판인데 나도 캐뉴비라
사실 역과 점수계산은 각자가 공부를 좀 해야 하는 부분이고 해서
실제로 제대로 하게 되려면 꽤 시일이 걸리겠지요.

5. 숙제가 수요일로 미뤄지긴 했는데
이건 뭐 수요일이라고 해도 쉽지가 않을 모양입니다?
다들 회절 들어가면서 정신줄을 놨는지 내용을 몰라요.

6. 포스트 작성 중에 훈쌤이 또 쌀을 찾아왔습니다.
아놔 이 공포분위기
하지만 게임중인게 아니므로 당당하게 포스트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7. 램값 쭉쭉 오르네요.-_-
더 늦기 전에 램이라도 먼저 사둬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특히나 2기가 2개 기준으로 삼성이 13만6천인데 지스킬이 15만5천이에요.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기사도 떴고 실제로도 그래보여요.
신학기 버프가 꺼졌는데도 상승세 지속된다는 것이 그 이유죠.

8. 아 공인인증서. 집에 갔다와야겠네요.
오늘 안그래도 집에 일찍 내려가야되는데 거 참-_-;;;

9. 고만 잉여짓하고 할 일 해야지요. 우선 집부터-ㅅ-

10. 갔다와서 2번에 쓸 장면을 캡처하는 것을 까먹었다는 것을 기억해 냈습니다. 에휴-_-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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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게군 2010.04.12 14:38

    램값 크리 엉엉...
    나도 이미지 하나정도는 전부 열어놓고 작업하고 싶다능...

    그리고 마작 하악하악이고..(차피 못하겠지만..)]

    총학은 관심은 있으나 찾아보긴 귀찮..

unsorteD | Posted by thE curseD N.E.O. 2009.08.12 23:08

8/12 근황 정리

50시간론을 오늘 처음 들었다.
당장 저렇게 생활개조를 한다는 것은 무리고
점차 변화시켜야 할 것인데
마침 야구 보는 맛도 안나니 그 시간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
일단 목표는 40시간 퓨어.
이래저래 소모되는 시간을 따져보면
하루 10시간은 학교에 있어야 한다.
슬슬 수면 제어도 시작해야 하겠네.

그냥 이래저래 압박이 크다.
논문을 완료해야 석사 준비나 기타등등이 될텐데
딱히 다른 공부가 되는것도 아니고
AR읽는것도 이 정도로 물렁해서 되겠나 싶기도 하고.

좀 책도 읽어야 하는데
다른 교양서같은거 말고.

하드 정리를 좀 해야할텐데
용량을 잡아먹는 것은 다 동영상과 cd이미지 파일이다.
그리고 그것은 애니와 게임인데
와우도 더 이상 하기 힘든 상황이지만서도
이 쌓아놓은건 정리를 해야할 것이다.
게임들도 차례차례 박살내가면서 끝을 봐야 하는데
스나이퍼 엘리트를 받아버렸다.-_-
우선 애니를 구워야 할텐데
온전하게 한 세트 모아놓은 것이 10기가를 넘는 편이니
이런 것 두 개 정도만 정리해도
하드 스왑 공간이 확보가 되어 좀 더 편해질 것이다.

그리고 램도 슬슬 하나 추가해 볼까
윈7 대비도 해야하고.

마작은 현재 천봉 6급.
집에 갔다 온 동안 마작만 친 것 같다.-_-
주로 동풍전만 했는데, 시간도 시간이고
이상하게 반장전을 하면 동1국 6본장에서 올인된다거나
분명히 반장전인데 동4국에서 끝난다거나
이런 일이 많아서 조금 꺼려진다.

실제로 치면서 느낀거지만
사키는 그러니까 능력자물인게 틀림없다.-_-

비 그친 뒤에 북쪽 하늘을 보니까 깨끗하더라
그런데 구름이 선명하게 보였다.
이게 말해주는 것은, 도시의 광해는 빛 자체가 문제가 아니고
그걸 공중에서 산란시키는 dusT가 원인이라는 것이다.
평소 서울 밤하늘이라 하면 검지도 푸르지도 않은것이
벌겋게 기분나쁜 색을 띠는 것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오늘처럼 구름이 선명하게 흰색으로 보이더라도
밤 색깔의 하늘이 보인다는 것은 먼지가 비에 다 씻겼기 때문이라
이 편이 마음에 든다.

레진닷컴.
진짜 이런 글은 이렇게 써야된다.
제일 위에 썼던 50시간론과 맞물려서
홍식이 생각하니 적적해지는구나.
http://lezhin.tistory.com/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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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eperoni 2009.08.13 12:45

    때로는 하드를 새로 사는게 여러 모로 정리가 빨라지지....

    •  댓글주소  수정/삭제 thE curseD N.E.O. 2009.08.13 14:45 신고

      사면 돈이고, 그래봐야 단지 쌓아둘 공간이 넓어질 뿐이라 근원적인 해결이 안되고, 하드 두 개를 달 생각은 없고, 레이드는 귀찮고 그리 많은 공간을 가지고 있기도 뭐하고, 그러니까 기각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놈 2009.08.14 01:05

    바꾼 스킨 구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