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sorteD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0. 12. 31. 21:38

teaM plaY

보통 연구란게 개인 플레이다.
학생 급의 연구는 보통 그러하다. 쌤과 학생과의 사이에서만 진행되고
다른 팀원은 잘 간섭하지 않는다. 모르니까. 자기것도 바쁘니까.

사실 이래가지고는 팀의 의미가 없는 셈인데.

어쩌다보니 지금 맡은 일이 시일의 긴박함을 등에 업고
팀플로 진화해버렸다. 일이 재밌어졌다.

그리고 masteR cataloG를 만들어서 보냄으로서
일단은 한 단계가 끝났다. 이제 이걸 받아가서 그림을 그리고,
그런 식으로 다음 단계가 진행이 되면서 다시 내 할 일이 생기겠지만
일단은. 잠시 다른 것에 신경을 쓸 수 있을 틈이 생겼달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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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angsu.Choi 2011.02.21 12:01 신고

    우리 팀은 종종 그러는데, 쉽지않어, 하지만 기획하고 감독하는 사람은 더 쉽지 않을꺼 같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