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sorteD | Posted by thE curseD N.E.O. 2008.07.23 19:27

데피아즈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용 컵이 필요하던차에
머키와 데피아즈단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데피아즈단을 선택했다.
달랑 하나만 주문하기에는 배송료가 아까워서 블엘 크래프트 노트도 같이 샀다.

노트는 언제 쓸 지 모르겠지만
컵은 당장 유용하게 쓰고 있다.

'어리석은 것들! 우리가 바로 정의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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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abiCherry 2008.07.23 23:07

    헐.. 이거 어디서 샀냐? -ㅅ-;;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 2008.07.24 01:23

    ㅋㅋㅋ 짱귀엽대 왠지 웃김 ㅋㅋㅋ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殘影... 2008.07.24 13:34

    어후 덕후들

unsorteD | Posted by thE curseD N.E.O. 2008.07.23 15:59

연구실에 가지고 있는 유일한 게임

동방풍신록이다.

최대한 여기에는 뭔가 안깔아놔야
각종 유혹으로부터 조금은 자유로울 수 있겠는데

막상 컴터앞에 앉아 있으면
일하다가 막힐 때가 있다.
그 때는 갑자기 잡생각과 함께 킬링타임에 돌입하게 된다.-_-
또는 과방으로 잠시 갔다오거나.

그 정도의 시간에 풍신록을 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미 어플로케일은 설치를 하였고(...)

하지만 참기는 참아야겠는데




사실 이런식의 유혹은 도처에 널려있다.
나는 그 중 많은 것을 아예 근원부터 끊어내었지만
아직도 많은 것이 고개를 들고 있다.
티한테 찝적거리는 것도 그렇고
요즘따라 뭔가 자잘한 것을 많이 사기는 했지만 더 사야할 일이 있는 것도 그렇고
리치킹 클베도 그렇다.
(리치킹 클베에 대해서는 곧 포스팅할 계획이다. 플레이어를 더욱 강하게 구속시킬 계략이다.)

아니, 그냥 다 좋다고, 인정하자.
사람인 이상 휩쓸리는거야 어쩔 수 없다고 치자.
일단은 그런 것 보다, 의미없이 죽이는 시간을 복구하는데 중점을 둬야 할 것 같다.
차라리 풍신록을 깔아버리는것이 네이버와 다음을 방황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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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wstar 2008.07.24 16:07

    흠흠 좋아좋아.. 기왕이면 홍마향, 요요몽 and 영야초 등도...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antz 2008.07.30 16:29

    저 홍마향,요요몽,영야초,풍신록,지령전에 비상천 준비되어있습니다........ usb에 넣어서 배달해드리겠습니타

unsorteD | Posted by thE curseD N.E.O. 2008.07.21 16:40

블로그 스킨 적용 완료

여기가 아니고 astro.snu.ac.kr/~ryujh

피벗 설치하는것도 그리 쉽지는 않았는데
스킨 설치가 더 힘들다.

어쨌든 스킨 제대로 설치하고 돌아가는거 확인했으니
당분간은 손 안 대고 그냥 쓰기만 써야겠다.
연구용 블로그라 아무래도 일지 같은 형식으로 자주 포스팅 될 듯 하고
영어로 써야지. ㄲㄲ


영어도 써야 늘고 말해야 늘고 봐야 늘고 들어야 느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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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 2008.07.21 20:28

    ㅇㅇ!!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hazabi 2008.07.21 21:29

    항가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