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에 해당되는 글 3

  1. 2011.04.17 시험은 이렇게 준비하는 겁니다
  2. 2009.04.23 시험+학회, 2/3경과 (6)
  3. 2009.04.21 칭호 (2)
unsorteD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1. 4. 17. 16:45

시험은 이렇게 준비하는 겁니다



출처 2011 꼴데툰 #26 - 전립선을 지켜도
http://lezhin.com/759
 

트랙백 걸기는 뭔가 부끄러워서 링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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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orteD | Posted by thE curseD N.E.O. 2009. 4. 23. 21:13

시험+학회, 2/3경과

시험과 학회발표의 3연전 중 잠시 중간정리를 하자면

스윕당하는것이 유력해보이는 상황임.
필사적으로 학회만 잡아보려고 하지만 모르겠음.

다행인건 시험보다야 이거 준비하는게 훨씬 마음이 편하다는건데-_-
하나 더 다행인건 야구 안봐도 되겠다는거.



학회 끝나고나면
진짜로 1주일쯤 푹 쉬고싶다
학교 출첵만 하고
티랑 좀 놀고
술 좀 마시고
주식계 입문이나 해볼까
며칠 와우에 빠져 살고

사실 이런거 한 사흘쯤만 하면 다시 몸이 연구를 원하더라고
강박모드가 걸려있는게 맞는 것 같긴 하지만
이 상태를 이용하는게 여러모로 좋다.
어차피 일을 하고 살아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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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놈 2009.04.23 22:07

    좀전 아프리카 기아방 끈 1人...

    앞으로 야구 안봐도 되겠다는거 ............2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hazabi 2009.04.23 22:49

    엘롯기 엘롯기 신나는 노래~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oy.H.Kim 2009.04.24 10:22 신고

    몸이 연구를 원한다니..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ㅠㅠㅠㅠ

    덧) 저 야빠 아닙니다만 스크는 안티할꺼임
    작년 발근우부터..-_-)

unsorteD | Posted by thE curseD N.E.O. 2009. 4. 21. 00:26

칭호

공식적으로 내가 내게 부여한 칭호는
'저주받은 손' 하나 밖에 없다.

사실 붙이자면야 현재상태로부터 어마어마한 칭호들이 만들어질 수 있겠지만
칭호라 함은 역시 그것이 어떠한 성질을
준항구적으로 대표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 curseD hanD는 적절하다.


그리고 하나 더 가져야 하겠다.
'클로즈북 테스트를 거부하는 자'.

도대체, 이런 방식의 시험은 장기적으로는 이해도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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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놈 2009.04.21 00:33

    ㅋㅋ 너도 자가붕괴 시작했구나....나 울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