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sorteD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1.03.08 21:54

벽, 뭔가 걷혀지지 않는

내 좁은 인간관계 안에서는 샘플 수가 부족할 가능성이 크지만.
몇 동생들은 벽을 치고 있다는 느낌이 확실하게 있다.

인간에 대한 기대는 하면 안 되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지만
그게 그쪽 세대의 문제인 것인지, 사람의 문제인 것인지는
샘플이 부족해서 알 수가 없다.

뭐, 그러다 보니 나도 딱 그만큼만 대해주기는 하는데.
난 동시에 이런 사람들이 '인간관계가 피상적이에요' 드립을 칠 거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분명한 것은, 그건 본인들의 책임이라는 것.


아오 하여튼 신비주의를 표방하는 사람들은 믿을 수가 없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놈 2011.03.09 00:32

    신비주의자? 내이야기네.


    누가 감히 신비술을 방해하려 하는가!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abiCherry 2011.03.09 16:48 신고

    신비주의라는건 믿지 말아달라는 거지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nti:// 2011.03.11 16:22

    거 내가 해봐서 아는데 -_- 젊은 날에 꿈과 환상이 많아서 그런거임.

    나이 쳐묵쳐묵 하면 자연스레 고쳐짐.

    •  댓글주소  수정/삭제 thE curseD N.E.O. 2011.03.11 16:42 신고

      경험자 등ㅋ장ㅋ
      뭐 더 자세하게 언급하면 안되겠지만 나이도 적절히 먹은 사람들이라서. 특별히 내가 이런 글을 쓴데는 다 이유가 있지.
      중2병을 못 벗어난 새내기급이면 충분히 그럴수도 있지만.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게군 2011.03.12 17:00

    고생을 안해봤거나 소통의 절실함이 없거나 대인관계에 자신감이 없거나 그럴거 같음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angsu.Choi 2011.03.17 13:32 신고

    t가 증가함에 따라 threshold에 다다르면 다들 변신하지 ㅋㅋ
    t사 중요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