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S/woW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6. 8. 31. 21:28

군단을 막으러 가는 중입니다.

거의 두 달만에 글을 쓰는데, 저번 포스트 마지막에 썼듯 와우를 하고 있습니다.

드레노어 비행이나, 낚시나, 뭐 이런저런 못다한 것들을 했고

대체로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

남은 자잘한 업적들은 당분간 드레노어에 남겨둘 도라지위스키에게 맡겨둡니다.


군단은 악마사냥꾼, 그윈돌린으로 가려고 합니다.

어차피 레이드는 못 가는거고 신화던전(대균열...) 위주로

길드원들과 같이 놀게 될텐데, 길드에 탱이 좀 부족하다 싶어서 말이죠.

뭐 하다보면 도라지도 다시 데리고 올 수도 있겠습니다.

상황에 맞게 바꿔가며 이것저것 하다가 다시 쉬게 되겠죠.



볼진님을 추모하며. 이제는 여왕님과 함께 복수를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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