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S/etC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9. 2. 25. 22:50

darK souL 2 (3)

평일에는 길게 할 시간을 만들기가 힘들죠.

한꺼번에 몰아서 포스팅을 할까도 생각해 봤지만

일단은 보스 하나라도 기록해 두려고요.

만약 며칠 연속으로 진행이 된다면 글을 고치는 식으로 처리해야죠.



숨겨진 항구의 보스, 유배된 집행자를 한번에 잡았습니다.

백령빨이라 그런가 한번에 끝냈네요.


망각의 항구로 접어드는데, 아직 15시간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이데 기사에 고생한 것 치고는 순조롭네요. 아직까지는요.





16.5시간, 허무의 위병을 잡았습니다.




파훼가 까다로웠는데, 백령 둘 데리고 그냥 맞다이까니까 됐네요.

세련된 전술보다 단순한게 더 나을 때가 꽤 있습니다.




18.5시간, 죄인의 탑으로 가서 잊혀진 죄인을 잡았습니다.

스콜라에서는 백령 둘을 쓸 수 있네요. 루카티엘과 루트입니다.

대충 찾아보니 2회차부터는 난이도가 훅 오른다는데, 뭐 1회차인 지금은 아주 널널하네요.



다음 코스는 달의 종루인데, 여기 pvp지역으로 유명하다네요. 무사히 지나갈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19시간째, 달의 종루 보스 가고일들을 잡았습니다.

여기는 맵 디자인도 그렇고, 정말 1편 불사의 교구의 종을 지키는 가고일 오마쥬네요.

대신 다섯마리나-_-;;; 백령을 썼지만 다소 버겁다 싶은 느낌이었습니다.

휘석 빨면서 산책하듯 한대씩 치는 정도로 클리어하긴 했지만요.



종의 수호자 계약하는 npc는 모르고 죽여버려서 아쉽게 됐네요.

다행스럽게도 잿빛령 침입은 거의 없었습니다.

출시한지 오래 되어서 그런 것인지, 네트워크상 문제가 있었던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반백령을 쉽게 쓸 수 있어서 그나마 비비기는 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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