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시간 20분, 파름 아즈라를 클리어합니다.

 

용왕 플라키두삭스, 지문석 찌르기가 아주 효과적이었습니다.

다만 현재의 패치로는 스태미너 관리를 해야해서 무지성으로 찌를 수는 없고요.

절반 정도까지 스태미너를 썼으면 눈치보며 가드를 내리거나, 후속 광역 공격을 대비합니다.

 

티시가 의외로 빨리 죽었지만, 지문석의 안정성만 믿고 갑니다.

 

 

흑검 말리케스는 디자인도 패턴도 꽤 잘 되었습니다.

 

다만 적사자에 너무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네요. 스턴을 단 한번만 줬을 뿐인데 빈사 상태입니다.

2페이즈 방패가 효율적이지 못하다고는 하지만,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에요.

 

 

이제 드디어 끝을 보려나 봅니다. 재의 도읍 로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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