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sorteD | Posted by thE curseD N.E.O. 2009.01.16 00:33

전광석화

분명히 오늘 열한시 무렵에 집을 나설 때는
아무것도 그 전과 다른 것이 없었는데

밤 열 한시 무렵이 되자
집이 바뀌어 있었다.(.........)


폭풍의 열두시간 중 4시간은 실제로 짐을 나르는데 소모하였으며
집 찾는데 한시간
그리고 엄마가 차를 고치면서 계약하고
짐을 다 싸는데 나머지 시간들이 들어갔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집이 220-13번지 304호에서
220-11번지 102호로 바뀌어있었다.-_-;;;;

내일은 팀미팅인데 이거 뭐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놈 2009.01.16 10:37

    집들이 집들이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nti:// 2009.01.16 12:03

    증격탱하다가 신기한테 잠시 맡겨놓고 왔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iceRoy 2009.01.19 12:26

    304->102라고만 보면

    세미나실에서 지존으로 옮겨왔다는 줄 알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