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S/tcG | Posted by thE curseD N.E.O. 2009. 11. 8. 20:56

11/8, BL seasoN3 constructeD

어차피 우승도 제대로 못할 전력이라 뭘로 출전할까 하다가
최근 너무 컨트롤 계열만 굴린 것 같아서 비트다운계인 킬진을 가지고 갔다.
연습을 제대로 못했지만 그대로 계속 굴리던 가락이 있으니 어떻게든 될 줄 알았다.

그리고 어떻게든 되었다. 턱걸이로 4강.
다행히도 이번달 프로모를 획득하여서 남은 토너들은 편하게 갈 수 있게 되었다.

최종 전적은 2승 2패. 2패는 킬진 미러매치에서 선을 빼앗긴 것과
조렌 락킹덱의 더러운 상급치유때문에-_-;; 조금 말린 것도 있지만.
그래서 이번주도 글렀나 싶었는데 4강이라니 ㄲㄲㄲ


끝난 후 대규모 트레이드, 아마 마지막이 될 테다.
이젠 값나가는 것이 몇 없지만 떨이를 슬슬 시작할 때가 된 것 같다.
남은 자잘한 수집용 물품을 같이 구하고 나면
다음 블럭의 소식이 들리겠지.



매번 공인토너를 열어주시는 분들께 참으로 고마울 뿐이다.
특히 딴 사람들보다 아부님.
어쨌거나, 시즌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진행되는 공인토너의 지속기간을 볼 때
이전 POO블럭은 시즌5를 꽉 채우고 2,3주를 더 있다가 NQ,
그리고 9월에 프리릴리즈를 했다.
이 기간을 볼 때, 이번엔 NQ가 없으므로 시즌5가 끝나면
다음 블럭의 출시가 임박할 것 같다.
....결국은 3월인가;;;
DOW블럭이 한꺼번에 나온다면, 그 시점에서 영문 원판과의 차이는
스컬지워 하나로 확 좁혀지게 된다. 이건 기대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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