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썸네일형 리스트형 뭔가 잊고 있는게 있지 않나 어거지로 drafT structurE의 초안을 완성하고 내려오는 길에 (아 물론 대차게 교정되겠지만) 뭔가를 잊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석사 입학때는 분명히 텝스 점수를 제출했던 것 같은데 말이다. 그런데 분명 그 때 낸 점수는 2년이 지난 것 같은데. 그래서 불안해하면서 안내문을 보았다. 그렇더라. 텝스 점수가 필요했다. 그리고 몇 줄 밑에 이런 문장이 있었다. -본교에서 인정받은 성적은 유효기간 적용 없음 ㄳ 살았다. 논자시에서 인정받은 성적이 있다. 후-_- 혹시나 이게 점수 커트라인에 걸리는거 아닌가 해서 다시 살펴보았다. 자연과학대학 641점 이상....읭? 다시 보니 '뇌인지과학과'라고 적혀있다. 후-_- 나머지 자대는 저기 밑에 551점 이상이면 됩니다 ㄳ 아니다 여기까지 확인을 했.. 더보기 헐 님들 클났음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393309&category=102 FM 온라인 출시가 결정된듯염 KTH가 어디지 하고 찾아봤더니 KT-하이텔이랍니다. 현재 파란닷컴을 운영중. 그런고로 유령회사라거나 그런건 아니고 건전한? 기업이구요. 구두 계약이 끝났고 정식 발표는 6월 중이라네요. 그리고 출시는 11년 후반이나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만 그렇게 멀지 않은 시각입니다. 한국 게임계의 지배적 위치에 서 있는 블리자드의 행보를 예측해보면 올 여름에 스타2가 나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와우 대격변이 시작되구요. 그리고 나서 1년 후라는 것인데, 정신 못차리고 어버버 하다보면 그 사이에 스타2 확팩이라던가, 디아3 떡밥에 파닥파닥하고 있을때쯤 나온다는 것이니까요. 콜옵.. 더보기 aN unlimiteD workinG modE iS activateD. 다음주까지 drafT structurE 완성하기 퀘스트를 수락했습니다. 박사 입학 지원 기간이 다음주부터 시작됩니다. 한 주 쯤 지나면 바로 면접을 보게 됩니다. 디펜스 일자는 6월 초입니다. 5월 말에는 Koch가 온다고 합니다. 그 후에는 팀 MT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천문기기 발표와 시험도 6월 초쯤에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것이 지나고 나면 즐거운 마음으로 와우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dilemA 주5일 근무는 사치에요. 그래도 하루는 푹 쉬어줘야됩니다. 나머지 하루는 워밍업 좀 하면서 쉬구요. 그런데 마음먹고 쉬기로 한 날에 게임이 손에 안 잡히는 겁니다. 이전 포스트에서도 말했지만, 그 게임들의 호흡 문제도 있었고 그보다는 '이렇게 놀면 안되는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네. 습관성 강박증? 입니다. 보통은 학부때 학기가 끝나고 놀기 시작할 때 나타나는 증상이었지요. 쉬긴 쉬어야되는데 영 쉰 것 같지도 않은 상황. 그런데 다음날이 되니까 이상하게 노는데 탄력이 붙었습니다. 그렇지만 워밍업을 해야되니까 더 놀 수는 없어요. 노는데 탄력받아버리면 다시 회복하는데 꽤 오랜 시일이 걸린다는건 얼마 전의 학회가 끼인 연휴?에서 충분히 체험했어요. 딜레마는 딜레마네요. 놀자니 불안하고 놀 줄 알게되니 그.. 더보기 요즘 하는 게임들 왜 이 포스트의 카테고리가 gameS에 속하지 않느냐면 이건 게임 관련 포스트라기보다는 요즘 내가 뭘 하고 사니까 어떠하다 하는걸 서술하기 위함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1. 마비노기 영웅전 게임이 하드코어하지만 호흡이 짧아서 요즘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별로 잘 하지도 못하면서 라이트한 것은 싫어하는데 거기다 사는게 팍팍해서 호흡이 긴건 못해요. 어쩌다보니 참 좋은 조건을 갖춘 게임입니다. 오늘이 문제였죠 그래서. 토큰 시스템 때문에 하루에 돌 수 있는 던전의 수는 한정되어 있는데 오늘은 그냥 놀아제끼면서 쉬는 날로 만들고 싶었거등요. 오전에 오늘 쓸 토큰을 다 써버렸습니다.-_-;;; 2. 프로야구 매니저 백그라운드에 돌려 놓는 게임입니다. 선수 구비하고 오더만 대충 짜 놓으면 매시 정각마다 같은 리.. 더보기 의욕 나 이 질문에 저 대답이 가능한줄 오늘 알았음 더보기 tablE oF organizatioN 2명입니다. 대략 생각해봐도 2:1은 넘고, 3:1까지 갈 정도의 살인적인 경쟁률이네요. 어떻게 부각시켜야 내가 붙을 수 있을까요. 더보기 다시 패를 섞고 반장전 1회 더 이상하게도 저번에 썼던 월드앳워 포스트가 비공개 처리가 되어 있어서 그거 공개로 돌리고 바로 씁니다. 이런 신변잡기류 글을 쓸 때 제목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 어떤 제목을 썼었나 하고 찾아봤는데 그런게 없네요. 1. 저번 학회들은 사진도 찍고 관련 포스팅도 꽤 충실히 했던데 이번 학회는 그런게 없습니다. 일단 카메라가 사망했구요.-_- 영양가 있는 발표가 몇 개 없었어요. 메모는 해 뒀지만 정리는 해야하고 포스팅까지 할 만한건 아닌거같네요. 2. 생명은 소리를 동반하는게 분명한 것 같아요. 뭔가 날이 풀려서 근처에 활동하는 생명체가 늘어나니까 실제로 소리가 들리는건 아니지만 부산스럽네요. 그런 느낌 있잖아요 왜. 그 증거로 어제 연구실에서는 모기 1개체, 나방 1개체가 목격되었구요. 집에 가는 길에 개구리.. 더보기 이전 1 ··· 47 48 49 50 51 52 53 ··· 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