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S/etC | Posted by thE curseD N.E.O. 2020. 6. 7. 10:49

darK soulS 3 (2)

7시간 되기 직전 거목을 클리어합니다.

볼드부터 여기까지 한 3시간 들었는데, 불사자의 거리가 너무 넓어서 돌아다니는데 오래 걸렸네요.

 

거목은 알을 공격해야 데미지가 들어가고 그 외 나무껍질은 아무 피해를 안 받는데,

알이 어딨는지 잘 모르고 투닥투닥해도 되는 편이네요.

모션도 느리고 해서 어렵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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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째, 결정의 노야를 2트라이로 클리어합니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데 처음에 구석에 끼어서 맞는 바람에 한번 죽었네요.

 

 

오히려 네시간동안 암령 헤이젤에서 잔불도 많이 쓰며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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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 10분쯤 될때 깊은 곳의 주교들을 한번에 클리어합니다.

물량전 보스는 이전작엔 없었거든요. 신선하긴 한데, 백령 데리고 갔더니 어그로를 다 끌어줘서

치고 빠지기만 잘했더니 쉽게 넘어갔습니다.

 

 

오늘은 이정도로 마무리하는데, 지금까지의 감상은

난이도는 아직까지는 튜토리얼인듯 쉽고요.

레벨 디자인은 2에 비해 치밀한데, 1에 비해 덜 직관적입니다.

지형이나 숏컷이 잘 배치된건 알겠는데, 머리에 잘 들어오질 않네요.

억지로 기억을 더듬으면 불사자의 거리, 산 제물의 길 까지는 떠오르는데

깊은 곳의 성당은 수직 구조도 많은데 지역 자체도 넓어요.

진행 동선이 일직선으로 구성되어서 지역을 빠트릴 일은 없긴 한데, 자연스러움이 좀 덜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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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 Posted by thE curseD N.E.O. 2020. 6. 6. 16:58

darK soulS 3 (1)

이제는 더 미룰수 없는 다크소울 3입니다. 시작부터 분위기가 참 좋네요.

이번의 랜덤 선택은 혹시나 주문 캐릭이 뜨려나 했는데, 오히려 근력 캐릭터입니다.

도끼나 둔기쪽으로 가 볼 생각입니다.

 

 

0번째 보스 군다는 굳이 카운트하지 않았습니다.

보스긴 하지만 환불의 군다라는 말도 있듯 튜토리얼에 해당하니까요.

실제로도 패턴이 별거 없긴 합니다. 대신 거의 1년만에 하다보니 조금 헤매게 되네요.

또 2페이즈 움직임이 난해해서요. 쉽게 넘어가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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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40분, 첫번째 보스 볼드 원트 클리어.

영체를 부르긴 했는데, 없었어도 됐을겁니다.

수용소의 데몬이 생각나는 몸체에 군다보다 쉬운 패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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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 Posted by thE curseD N.E.O. 2020. 5. 31. 13:33

helltakeR

81분만에 뚝딱 해치워버린, 최근 입소문을 타는 게임, 헬테이커입니다.

 

 

이게 왜 무료죠?

 

소코반류 퍼즐에 캐릭터와 음악을 잘 합친 게임입니다.

약간의 업적용 숨겨진 요소, 그리 어렵지 않은 난이도가 마무리로써 나쁘지 않네요.

끝내고 나니 한글패치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뭐, 근데 그게 중요한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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