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S/etC'에 해당되는 글 121

  1. 2019.08.31 replicA
  2. 2019.08.18 uncharteD 3
  3. 2019.06.08 XCOM 1
  4. 2019.05.05 uncharteD 2
  5. 2019.04.29 syberiA
  6. 2019.04.23 darK souL 2 (12)
  7. 2019.04.20 darK souL 2 (11)
  8. 2019.04.13 darK souL 2 (10)
  9. 2019.04.08 darK souL 2 (9)
  10. 2019.03.30 darK souL 2 (8)
gameS/etC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9.08.31 23:32

replicA

탈이 많던 게임, 레플리카를 3시간 플레이했습니다.

 

왜 탈이 많았냐면, 예전에 박근혜 탄핵때 무료로 풀린 stanD alonE 버전을 조금 하다가

스팀 세일때 스팀 버전을 새로 샀었거든요.

레지스트리에 이전 플레이 정보가 남았는지 꼬여가지고 정상적인 진행이 안됐어요.

 

어떻게 레지스트리를 수동으로 확인하고 날려가며 문제를 해결하고,

몇 개의 엔딩과 업적을 모은 뒤, 나머지는 공략을 참조해서 다 획득했습니다.

 

기대, 또는 명성에 비해 만족스럽진 않았습니다.

초반부 플레이는 괜찮았고, 개연성 또는 설득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즉결처형 엔딩쯤부턴 주 스토리의 변주라고 해도 너무 나간 감이 있고,

모스부호를 엔딩마다 하나씩 까는건 뭐 어떻게 알아내라는 겁니까?

16진수 표기를 그렇게 하면 또 어떻게 알아먹고요? 0xAF라고 해야죠.

테러버튼쯤 되면 여긴 와치독스 세계관이어야 말이 되네요.

그리고 주제를 갑자기 전환해버린 엔딩까지.

 

인디에 너무 기대를 많이 걸면 안됩니다.

thiS waR oF minE도 그랬고요. 이건 못 만든게 아니라 저랑 안 맞았던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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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9.08.18 23:50

uncharteD 3

중간에 스샷을 하나 찍었는데 이게 저장이 안됐나봅니다.

어쩔 수 없이 트로피 획득 스샷을 가져 왔어요.

 

언차티드 3. 플레이시간은 11시간 40분인데, 2보다는 짧았네요.

트레저헌팅 장르 문법을 크게 변주하지도 않고 잘 따라갑니다.

2011년에 이 그래픽이라면 먹히겠지만 지금은 그렇지도 않고,

스토리도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고,

레벨 디자인도 1, 2편을 한 뒤니 맵을 보는 순간 무엇을 하는 구간이라는게 뻔하게 다가옵니다.

보물은 그나마 찾기가 좀 수월해졌고 잘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 해야할까요.

전체적으로는 그냥 멍하게 총만 쏘다 엔딩을 본 느낌입니다.

매우 어려움이어서 진짜 멍하게 총만 쏘면 죽습니다만, 큰 감흥이 없었어요.

이 시리즈가 대체로 저한테는 큰 감흥이 없는 편이긴 했습니다만,

최소한 2에서는 티벳에 도착했을때 감탄이 나오기는 했거든요.

그에 비해서는 감탄할 구석이 전혀 없었고, 지나치게 화면을 왜곡하고 흔드는게

생동감을 주려던 것 같지만 오히려 단점으로 작용했습니다. 과했어요.

 

언차티드 시리즈는 리부트 전 툼레이더의 끝과 비슷한 시점에 시작되었습니다.

1편이 07년, 언더월드가 08년작이네요.

이렇게 비교를 해 보니, 물론 주관적이지만,

액션성은 언차티드쪽이 낫지만 퍼즐과 스토리에선 (무려) 언더월드가 낫군요.

 

그리고 툼레이더 리부트가 13년에, 언차티드 4가 16년에 나왔군요.

현시대로 오면 그래픽마저도 정상참작을 할 이유가 없어지니,

라이즈 오브 툼레이더랑 비교를 해 볼만 하겠습니다. 마침 같은해에 나왔네요.

신작도 아니고 이제와서 비교하면 뭣하나 싶기도 하지만

개인의 감상이니까요.

 

그래도 MCU를 길게 정주행한 뒤의 브릿지로서의 역할은 잘 했습니다.

다음은 스팀에 있는 무언가를 할텐데 아직 정하진 않았습니다.

짧은 것 하나를 더 할 수도 있고 바로 빅 볼륨 시작할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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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9.06.08 01:14

XCOM 1

정식 명칭은 1이 아니긴 합니다만, 후속작이 2라는 이름으로 나왔기 때문에

구분을 위해 숫자를 붙였습니다.

 

 

처음부터 이럴 의도는 없었는데, 무지했던 관계로 2회 클리어를 했습니다.

enemY unknowN과 withiN이 아예 다른 것인 줄 알았는데,

막상 unknowN을 66시간 걸려서, 클래식 난이도로 깨고 나서 보니

withiN은 확장팩이긴 한데, 삼국지 파워업키트 같은 느낌의 것이었던 거지요.

동일한 스토리라인에 추가요소와 서브스토리가 붙어서 볼륨을 풍부하게 만드는.

 

미리 알았다면 withiN을 클래식으로 한 번만 했을텐데,

124시간을 들인걸 보면 한 번만 했다고 해서 시간이 줄었을 것 같지는 않네요.

unknowN 66시간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적은 아니고 대체로요.

그런데 withiN은 보통 난이도로 하다가 중간에 패닉레벨 관리가 안되어서 접고,

쉬움-철인으로 하다가도 같은 이유로 접는 등 낭비한 시간이 꽤 됩니다.

후에는 남은 업적만 챙길 요량으로 쉬움으로 그냥 쭉 달리긴 했는데

전투 난이도가 마냥 쉽지는 않습니다.

초반 패닉 관리는 더 어려운 느낌이었고

(아마 적절한 시점의 우선 연구 진행으로 전세계 패닉 관리를 안 한 탓이지 싶습니다.)

전투는 적의 링크와 체력이 적은건 분명히 쉬운 요소입니다만

섹토포드가 너무 세네요. 데미지가 절반만 들어가며 공격이 두번씩 이루어지니

아무리 MEC들이 잘 버틴다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휴일을 맞아 막판에 달렸네요.

다행히 계획대로 끝을 봤습니다. 다음은 한동안 POE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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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9.05.05 00:16

uncharteD 2

 

언차티드 2, 매우 어려움, 14.5시간정도로 클리어했습니다.

1편과 같은 난이도인데, 그 때보다 더 할만합니다. 1편이 너무 어렵긴 했어요.

 

2편은 1편보다 낫대서 좀 기대했는데, 여전히 별거 없습니다.

이것을 PS3시절, 10년 전에 처음 접했다면 엄청났겠지만

이제는 트레저 헌팅과 언차티드 시리즈에 영향을 받은 (그리고 영향을 준) 게임들이 꽤 있어서,

선구적 입장이던 언차티드가 유난히 특별하지는 않은 겁니다.

그리고 자막이 씹히는 문제가 있는데, 꽤 거슬립니다.

 

비슷한 시기의 게임과 비교를 해 보자면, 일단은 바로 직전에 했던 사이베리아 1이 생각나네요.

체급이 다르긴 합니다만, 어쨌든 비교가 되는건 사실이구요.

와우는 이 시절이면 리치왕 때군요. 장르는 다르지만 무엇이 더 좋았었는지는 생각해볼 만 합니다.

이 해의 고티 경쟁작들, 아캄 어사일럼과 모던 워페어 2와 어쌔신 크리드 2.

....전 이제 언차티드 2가 왜 이렇게 고평가된건지 모르겠습니다.

플스 진영의 구원자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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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9.04.29 23:27

syberiA

고전이 되어버린? 어드벤처 게임 사이베리아입니다.

10시간하니 끝이 나네요.

 

좋아하는 분들이 꽤 있으니 심하게 혹평하지는 않겠지만, 저는 별로였어요.

전통적인 포인트 & 클릭 스타일인데, 묘하게 조작이 불편합니다.

제작 당시의 환경을 감안해도, 이 정도의 텍스처는 잘 뽑은 것이라 보긴 힘들고요.

굳이 3D로 만든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조작감은 불편하고, 스토리는 그저 그러네요.

깊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전달력이 우수하지도 않고, 구성이 뛰어나지도 않습니다.

 

다음은 언차2를 할까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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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9.04.23 23:31

darK souL 2 (12)

 

 

 

왕좌의 감시자+수호자,

나샹드라,

그리고 안 딜. 여기까지 102시간입니다.

백령을 셋이나 쓰는데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안 딜은 무리한 중간 장비 교체때문에 3트를 했지만요.

짧은 딜 타임에만 무리하지 않는다면 그렇게 어려울 것도 없습니다.

 

DLC에서의 사기적인, 그러나 다크소울같은 난이도가 오히려 어울립니다.

물론 연기의 기사는 정말 아닙니다.

 

 

1에서도 그랬지만 이 세계에서는 굳이 불을 계승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무의식적으로 왕좌에 앉아버렸네요.

뒤돌아서 나갔어야 했나봅니다. 2회차는 전혀 생각도 없으니 그냥 이대로 끝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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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9.04.20 17:59

darK souL 2 (11)

97시간 20분. 불에 탄 백왕을 클리어했습니다.

아바 이후로 8시간 이상 걸렸는데, 로이스의 소울을 모으느라 그랬습니다.

드랍이 잘 되는듯 아닌듯, 50개를 모을만한듯 안한듯 하면서 소울도 엄청나게 모았네요.

 

 

백령은 여윈 세이가 루카티엘보다 나았습니다.

오히려 장거리에서 대궁을 쏠 수 있어서 생존을 더 잘 하더라고요.

적당히 잘 막고 잘 피하고 하다보면 어그로는 분산이 되니, DLC 보스 치고는 쉬운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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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시간, 자렌과 러드를 한번만에 클리어했습니다.

공략만 보면 가는 길도 엄청나고 보스도 어렵고 뭐 그렇다는데

대동할 수 있는 백령이 셋이나 됩니다....

기린이 두 마리가 나오든 보스가 둘이든 아무 문제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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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시간 45분. 어둠의 잠복자를 클리어했습니다.

와 100시간을 넘기다니 징하네요 정말. 망할 게임입니다. 좋은 게임은 아니고요.

 

 

입장때마다 인간 조각상을 써야해서 압박을 받았습니다.

푸른 용철 데몬때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몹 젠이 안 되기 시작할 때 클리어를 했습니다.

그 때와 마찬가지로, 마음가짐이 핵심입니다. 여유롭게 보스전에 임해야 합니다.

아무리 분열 후에 정신이 없다 해도, 둘을 시야에 넣고 멀리 떨어져 있으면

어차피 원거리 공격밖에 안 하는데 어느 패턴이든 느리기때문에

에스트 마실 시간은 충분합니다.

거기다 같이 떨어져 있는동안 원거리 공격을 크게 집어넣을수도 있지요. 대화염구 같은 걸로요.

피에 여유가 있을때 근접해서 한대씩만 때리면 남은 피 깎는건 수월합니다.

 

이제 본편 보스들만 남았습니다. 진짜로 끝나가네요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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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시간 10분? 벤드릭 클리어.

 

 

왼다리 빙빙돌기면 됩니다. 물론 방심하다 한번 죽었습니다.

전작의 그윈과 같은 입장의 보스로 보이는데, 포스는 영 아닙니다.

오히려 백왕이 더 강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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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9.04.13 11:43

darK souL 2 (10)

88시간 40분. DLC 3의 첫 보스, 왕의 펫 아바를 클리어했습니다.

 

 

아주 약간 헤매다가 실제로는 꽤 수월하게 했습니다.

내구도 저하가 심해서 봉괴의 너클링을 꼈구요.

백령은 강철의 에리가 효과적입니다. 글렌코르는 도움이 안되더라고요.

사실 백령이 없어도 할만했을 것 같지만,

에리는 그래도 잘 버텼고 어그로 분산이 탁월했습니다.

 

일단은 이렇게 쓰기는 했는데, 이번 주말에 얼마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언제나처럼 되는대로 업데이트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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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9.04.08 21:59

darK souL 2 (9)

86시간 25분째, 푸른 용철 데몬을 잡습니다 으흙

아론 이후 3시간 30분쯤 들었는데, 시간 제한 통로에서 꽤 오래 헤맸으니

실제로 보스에 들이박은 시간은 3시간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만

백령을 써도 무슨 방패를 들어도 잘 안되고 가는 길은 얼마나 짜증나던지요.

몹 젠이 더이상 되지 않게 된 트라이때에, 솔플을 해서 성공했습니다.

그만큼 많이 갔다는거지요.

 

 

방패와 무기는 그냥 평소 쓰던 대로,

반지는 최대한 마뎀을 막기 위해 마법 결정 +3과 모든 퇴마 +1,

포인트는 연기의 기사때처럼 최대한 빙빙 돌며 방패로 막는 것입니다.

공격 막다 스테미너가 다 떨어져도 후속 공격이 들어오지를 않으니 막는데 부담이 없고,

그리고 피가 많이 빠지면 용철 데몬의 공격 후딜때 과감히 에스트를 마십니다.

딜레이가 아주, 생각하던 것보다 길어서 에스트를 마시는데 부담이 없었습니다.

이게 되니 편안해지더군요.

 

DLC 2지역은 1지역에 비해 영 마음에 안 듭니다.

맵 디자인은 괜찮은 편이었지만 몹은 짜증을 불러 일으킵니다. 보스가 더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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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 Posted by thE curseD N.E.O. 2019.03.30 19:24

darK souL 2 (8)

그간 바쁘기도 했습니다만, 어렵기도 했습니다.

DLC 2지역 철의 옛 왕의 왕관을 깨는 중인데,

일반몹 구간은 납득이 되는 어려움이었다면,

보스, 특히 연기의 기사는 정말 욕나옵니다.

 

약점 없음, 엄청난 리치, 물리+화염+어둠 데미지.

개개인의 체감은 다를테지만, 저는 1편과 2편을 통틀어 가장 어려웠습니다.

심연의 아스토리우스가 비슷한 타격감을 가지고 있어 보이지만,

연기의 기사보다는 할만했습니다.

 

공략을 많이 찾아봤는데, 비인기작이라 별로 없습니다.

그마저도 잘 구르면 된다지만, 어디 그게 마음대로 되던가요.

저는 특히나 회피/패링하느니 안전하게 막고 갈 요량이었는데,

게름의 대형방패는 없고, 하벨의 방패는 근력 요구치가 엄청 높고 무겁습니다.

한참을 시도해 본 끝에 스탯을 근력 위주로 재분배하고,

그래도 무기는 적당한 근력용이 없어서 계속 쓰던 운유도를 썼습니다.

장비는 2페이즈로 시작할 벨스테드 투구,

하벨 방패, 그리고 흑마녀 세트로 속성 방어력을 챙기면서 무게는 줄였습니다.

반지는 화염 결정석 +3과 흉조를 선택합니다.

....그래도 자꾸 죽습니다.

 

거리를 벌려서 찌르기 패턴을 유도? 잘 안됩니다.

그렇다고 모든 강공격들을 다 막는다? 화염+어둠 데미지는 방패를 뚫고 들어옵니다.

스테미너 관리가 안된다? 방어가 안되면 죽습니다.

 

패턴에 좀 익숙해졌다 싶어서, 본격적으로 아이템을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화염 방어를 위해 붉은 열매, 공격+방어를 수월하게 할 광충, 근데 너무 비싸요.

그래도 벼락 데미지가 조금 낫다길래 황금 송진, 스테미너용 녹색풀.

최종적으로 클리어시에는 송진과 녹색풀만 사용했습니다.

 

공략의 핵심은 스테미너 관리와 위치선정이었습니다.

1페이즈와 2페이즈의 꿀 위치는 다른데, 2페이즈는 정확히 연기의 기사의 오른손 위치입니다.

지나치게 뒤로 돌아도, 전면 45도도 데미지를 받습니다.

대부분의 공격이 이 위치에는 들어오지 않고, 들어온다 하더라도 방패로 가드하면 됩니다.

에스트는 땅에 검을 꽂고 화염구를 보낼때 그걸 피한 후에 마시면 꽤 안전합니다.

스테미너가 떨어지면 공격 타이밍이 오더라도 한번 쉽니다.

 

그렇게 빙빙 돌아주다보면 피가 15%? 20%쯤 되었을때 보스가 경직이 옵니다.

이 때 한두대쯤 더 넣을 수 있지만, 무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쯤까지 왔으면 된거거든요.

이걸 처음 봤을때 클리어를 했으니, 아주 긴 여정이었습니다.

81시간 45분. 이전 보스 이후 10시간이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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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포스팅 인터페이스가 바뀐 뒤로 구분선이 안 들어가는군요. 손으로 그려 넣습니다.

 

83시간, 기사 아론 클리어.

 

백령 둘 데리고 가서, 기모아 찌르기만 조심하면 다 막을 수 있습니다.

공략 한번 참조한 뒤에 했더니 별 문제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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